베이징 사무실 찾기

Apr 26, 2013

1인용 사무실을 1시간만 빌린다고?

더 이상 사무실 찾기에 고생할 필요가 없다

 

아시아 비즈니스가 뜨겁다.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는 서구 기업이나 늘 이동하는 사업가들에게 핵심 거점은 필수다. 하지만 낯선 땅에서 적당한 사무 공간을 찾고 가구를 들이는 일은 결코 위험 부담이 없지 않다. 바로 이때 인스턴트 오피스 공급업체 CEO SUITE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아시아 4개 주요 도시에서 5개 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CEO SUITE가 오는 11월 베이징 사무소를 열 예정이다.

 

최고급 첨단 비즈니스 센터

 

쾌적한 분위기와 뛰어난 기능으로 잘 알려진 눈에 띄는 스마트 빌딩, 랜드마크 LG Twin Towers가 그 무대다. 철골과 유리로 된 이 빌딩은 지하 쇼핑몰을 통해 YongAnLi 역과 바로 연결될 예정이어서 접근성 면에서 더욱 매력적이다. CEO SUITE는 이 명망 있는 빌딩의 동관 10층에 자리한다. 다른 나라의 CEO SUITE 센터들처럼 최고의 입지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는 중국에서 상하이 센터에 이은 두 번째 센터다. 총괄 매니저 Ong, MeMe에 따르면 베이징의 최신 CEO SUITE 센터는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의 결정체다. 실로 자부심 넘치는 말이다. 한마디로 베이징의 CEO SUITE 센터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준비가 된 최신 비즈니스 센터다.

 

가방 하나만 들고 오면 된다.

층 전체가 50여 개의 유연한 사무실로 나뉘어 있으며, 1인용 10? 사무실부터 15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사무실까지 다양하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인접한 사무실을 연결할 수도 있다.

각 사무실에는 의자와 책상 등 사무용 가구, 전화선, 광대역 케이블 같은 필수 항목이 제공된다. 다시 말해 개인용 컴퓨터만 가져오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시설은 전화 회의실로, 이를 통해 해외 본사와 편리하게 원격 회의를 할 수 있다. 자체 원격 회의 시스템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니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약된다. CEO SUITE에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 스캐너, 디지털 DTP, 비디오 플레이어, OHP, LCD 프로젝터 등 최신 멀티미디어 장비도 잘 갖춰져 있어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어떤 요구에도 답한다?

CEO SUITE는 단순한 사무실 공급업체가 아니다. “사람마다 다른 요구”라는 회사 모토처럼 CEO SUITE는 비서 서비스, 채용 서비스, 통역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 무엇이든 말만 하면 된다. 이처럼 앞선 서비스 범위가 CEO SUITE를 다른 비즈니스 센터보다 돋보이게 한다.

 

성장하는 네트워크: 비즈니스맨을 끄는 핵심 매력

비즈니스 센터 이용 수요는 점차 늘고 있다. 자체 해외 사무소가 준비되기 전까지 임시 사무실로 쓸 수도 있고, 프로젝트 단위의 보조 사무실로 임대할 수도 있다. 어떤 사무 공간이든 시간 단위로 임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CEO SUITE의 우아한 이사회실은 몇 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만 임대할 수도 있다. CEO 고객의 또 다른 혜택은 임대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 다른 CEO 센터를 무료로(기타 서비스 요금 제외)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베이징 센터는 현재까지 CEO SUITE의 가장 최신 센터다. 그리고 서울 센터도 계획 중이다. 센터 수가 늘어날수록 모든 고객에게 분명 더 큰 편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에 더 많은 센터가 곧 생길지도 모른다.